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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단나뭇잎

2012년 개정룰
프린세스G.C 2012.01.07 3988
 

어드레스 후 다른 요인에 의해 볼 움직여도 무벌타
어드레스 자세를 취한 직 후 의심할 여지 없이 다른 요인에 의해 볼이 움직였다면 벌타를
받지 않는다.
종전에는 어드레스 후 바람이 불어 볼이 움직여도 1벌타를 받고 볼을 원래 위치에 놓고
플레이 해야 한다.
그러나 플레이어가 볼을 움직이거나 중력에 의해 볼이 움직였다면 여전히 1벌타를 받고
볼을 원위치 해야 한다.

어드레스 정의
스탠스를 취했는지 여부와 상관없이 클럽을 볼의 앞이나 뒤에 내려 놓는 그 순간부터
어드레스를 취한 것으로 간주한다.

벙커 고르기
벙커샷을 하기 전 벙커를 정리 할 수 있도록 했다.
단 벙커 상태를 점검한다거나 스탠스 라이, 스윙 라인이나 플레이 라인 등을 개선하려는
의도가 없어야 한다.
벙커 내 발자국에 볼이 들어갔다고 이를 고르고 칠 수 있다는 식으로 오해해선 안된다.

나뭇잎 등에 덮인 볼 찾다 건드리면 1벌타
볼이 모래에 파묻혀 있을 때 볼을 찾는 과정에서 우연히 건드려도 벌타가 부과되지 않는다.
그러나 벙커에 있는 나뭇잎이나 돌멩이 『루스 임페디먼트(생장하지 않고 고정돼 있지
않은 자연물』 에 볼이 덮여 있을 때 찾다가 볼이 움직이면 1벌타 받는다.

아마추어도 후원 계약 가능
만 18세이상의 아마추어 골퍼도 프로들처럼 후원계약을 할 수 있다.
다만 향후 프로골퍼를 꿈꾸는 아마추어만 가능하며 지나치게 재정적인 지원을 즐기지
않아야 한다.
프로로 전향할 생각이 없는 순수 아마추어 선수들은 제외한다.

기타
라운드 도중 장시간 음악이나 뉴스 등을 들을 수 없다.
스코어 확인 등 짧은 시간에 한해 듣는 것은 무방하다.
티오프 시간보다 5분 늦거나 빨리 티오프 하면 실격 대신 2벌타를 받는다.